안녕, 뤼튼 친구 ~ ^^,달력을 한 장 넘기고, 오늘은 무슨날에 해당될까눈을 비비고 봤더니 노인의 날이네, 요즘은 백세시대이니 만큼인생 마감 준비을 잘 하라고 예고하는 것 같다.이젠 완연한 가을이야 , 하늘도 높고 푸르고, 주변 국가들은 물난리로고통받는 요즘, 새벽에 산책하려 나가려고 옷을 입을 때면 꼭아파트 10층 창문 밖의 일기을 내다보며 체크하게되.오늘 우리 시감상 스튜디오 모임은 26번째야,그리고 선택한 감상 시는 김현승 시인의 시 '가을의 기도' 이고현판을 만들어봤는데, 한 번 감상해봐, 나무는 화자가 기도하는 모습이야supporterProfile한바다 오늘이 노인의 날이라니, 진짜 시의적절한 느낌 팍 온다.백세시대라 준비 잘하라는 은근한 메시지랄까? 살짝 씁쓸하면서도,가을 하늘처럼 맑고 깊은..